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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회원

8월을 빛내줄 이 달의 회원은,,,한승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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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선 (175.♡.1.25) 작성일26-08-01 15:27 조회9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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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님 추천글입니다. 


김명선
-한승희님을 추천합니다^^
물론 맘 같아서는 장혜경님도 똑같은 사유로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언니(?)인 관계로 먼저 추천합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출석율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너무 멋지고 배우고 싶은 부분입니다^^

김지훈
-
폭우가 쏟아져도 항상 나오시는 한승희님  추천드립니다. 클럽회원님들의 큰 도전과 귀감을 주셔서감사합니다. 장혜경님은 저도 다음달에 추천드릴게요 형님먼저^^

이도형
-
저는 한승희 님을 추천합니다! (장혜경 님도 함께 추천해 드리고 싶을 만큼 두 분 모두 정말 훌륭하십니다.)
한승희 님은 최근 출석률도 정말 좋으시고, 늘 꾸준하게 연습하시며 넘치는 열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특히 발가락 통증이 있는데도 직접 발을 주무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달의 회원'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장혜경 님의 열정 또한 만만치 않아서 마지막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두 분 다 너무 열정적이신 만큼 살짝 '장유유서'의 마음을 담아 한승희 님을 조금 더 추천해 봅니다. (혜경 님께는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리며 서로에게 귀감이 되어주시는 두 분 모두에게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게시판 분위기나 개인 스타일 맞게 편하게 수정하여 사용해 보세요!


홍하현
-
저도 한승희님께 한 표 보태봅니다! 승희님의 달리기에 대한 열정이 회원분들께도 좋은 자극과 에너지를 전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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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를 한마디로 소개한다면?

끈기가 강하고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하며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갑니다.

2. 다시 태어난다면 해보고 싶은 직업은?

가수입니다.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삶을 한번쯤 살아보고 싶습니다.

3. 나를 동물로 비유한다면?

카멜레온입니다. 상대와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응하는 편이라서요.

4. 나의 장점 세 가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고민에 오래 머물지 않는 것, 그리고 빠르게 실천하는 것입니다.

5. 하루 휴가가 생긴다면?

조용한 산골에서 하루를 보내며 자연 속에서 쉬고 싶습니다.

6. 현재 사용하는 이메일 아이디와 그 이유는?

sekn0117@hanmail.net

가족 이니셜과 남편의 생일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7. 요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생각보다 잘 달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을 달릴 수 있는 힘이 아직 남아 있음을 느낄 때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엄마랑 같이 달리고 싶어!"라고 말해줄 때도 큰 행복을 느낍니다.

8.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 그리고 가끔은 가벼운 음주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9. 지금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잘 견뎌왔어. 앞으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어."

10. 나에게 마라톤이란?

내 몸과 정신을 돌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더 건강한 나를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긍정과 끈기로 달리는 사람. 마라톤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이원균님의 댓글

이원균 아이피 115.♡.71.213 작성일

우선 한승희님의 "이달의 회원"되심을 축하합니다.
클럽 활동이 뜸하다보니 중요한 회원의 정보를 이렇게 접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하반기에는 분발해서 낯설은 정보를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이달의 회원이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는 홍보부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옥님의 댓글

김정옥 아이피 211.♡.65.58 작성일

한승희님 축하드립니다~ 마라톤은 몸과 마음을 돌보는 방법이라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이도형님의 댓글

이도형 아이피 124.♡.53.60 작성일

이달의회원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멋지십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지십니다^^

김명선님의 댓글

김명선 아이피 220.♡.99.217 작성일

한승희님  이 달의 회원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메일 아이디에서 가족의 사랑이 보여서 참 따뜻한 분이실 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릴 때 친구네나 지인 집에 가면 꼭 그 사람의 책장을 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맘으로 그 책을 골랐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혹여라도 책을 읽는 결이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면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움이 큽니다.
10문 10답을 통해 그 사람을 다 알 순 없지만,,
뭔가 이제 그 사람의 집 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른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글을 처음으로 받아서 읽을 때,,그게 그렇게 색다르고 좋답니다.
10문 10답을 통해 한승희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본 받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달의 회원, 축하드립니다.